(둘다 개별로) 근데 타자에서 특정 인물들에게 심각하게 믿음의 야구 같음 투수는 실점 하고 터지면 경기를 잡을수가 없으니 반강제적으로라도 어느정도 순환이 되는거 같고 저번주에 비하면ㅇㅇ 야수는 혼자 못해도 점수 어찌저찌 나니까 걍 방치하는 느낌임.. 진짜 감독이면 최대한 많이 이길 방법을 찾아내야하는거 아닌가 존나 아집의 내가 옳다 야구관인거 너무 질려 걍 존나 안일함
(둘다 개별로) 근데 타자에서 특정 인물들에게 심각하게 믿음의 야구 같음 투수는 실점 하고 터지면 경기를 잡을수가 없으니 반강제적으로라도 어느정도 순환이 되는거 같고 저번주에 비하면ㅇㅇ 야수는 혼자 못해도 점수 어찌저찌 나니까 걍 방치하는 느낌임.. 진짜 감독이면 최대한 많이 이길 방법을 찾아내야하는거 아닌가 존나 아집의 내가 옳다 야구관인거 너무 질려 걍 존나 안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