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4입덕인데 장충즈 연달아 고졸선발첫승? 뭐그거아무튼잊지못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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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래서 그런일이 그렇게까지 귀한줄은모르고 그냥 신나한기억이남(물론 막 기록이라고했지만 세상엔 많은기록들이있으니(?)
그리고 그뒤로 자꾸 준서가 득지짜게받고 동욱이가 애니콜 ㅜㅜ될줄은 꿈에도몰르고… 그저행복했던기억이
그래서 아직도 동욱선발코인꼬옥..쥐고있고
뭔가 둘에겐 내 입단동기같은.. 아련한마음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