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슬라이더를 노리지 않았는데도 완벽한 타이밍에 공이 걸렸다. 김도영은 "내가 정말 좋았을 때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한다"면서 "타석에서 결과가 안 나오고 모습이 안 좋을 때 더 세게 치려는 버릇이 있는데, 그 타석에서 속시원한 홈런이 나와서 좋았다"고 얘기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9011303 무명의 더쿠 | 04-10 | 조회 수 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