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 윤태호 데뷔 첫 세이브입니다.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양)의지 선배님 리드만 따라갔다. 데뷔전만큼이나 얼떨떨하고 믿기지 않는다. 앞에서 잘 던져준 투수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기록이다. 앞으로 이 기세를 몰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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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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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42604596636586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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