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경기 후 만난 로드리게스는 지난 부진에 대해 "정신력이 흔들렸던 그 경기는 이미 과거의 일이며, 너무 많은 생각을 하기보다 마운드에서 강하게 경쟁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했다"고 돌아봤다. 특히 부진했던 지난 등판에서는 제구가 원치 않는 방향으로 벗어나면서 타자들과 적극적으로 대결하지 못한 점을 뼈아프게 반성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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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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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맞대결을 택한 그는 "오늘 포수가 리드해 준 방식이 딱 내 스타일이었으며, 훌륭한 호흡을 통해 그저 실력으로 증명할 수 있었다"고 동료에게 공을 돌렸다.
전력 분석팀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스위퍼와 커터, 직구 등 가장 자신 있는 공을 공격적으로 구사한 전략이 완벽하게 들어맞은 것이다.
삼진을 11개나 솎아냈지만 억지로 삼진을 잡겠다는 생각보다는 가운데로 공을 꽂아 넣어 타자들이 알아서 물러나게 만들겠다는 선발 투수로서의 기본기에 충실했다.
8회 투수 코치가 마운드가 방문했다가 돌아간 장면을 두고는 "투구 수가 늘어나 투수 코치님이 확인차 올라오셨지만, 컨디션이 워낙 좋아서 계속 던지겠다고 답했다"며 "항상 팀을 위해 100% 전력을 다해 이닝을 길게 끌고 가는 것이 내 임무"라고 굳은 책임감을 내비쳤다.
전력 분석팀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스위퍼와 커터, 직구 등 가장 자신 있는 공을 공격적으로 구사한 전략이 완벽하게 들어맞은 것이다.
삼진을 11개나 솎아냈지만 억지로 삼진을 잡겠다는 생각보다는 가운데로 공을 꽂아 넣어 타자들이 알아서 물러나게 만들겠다는 선발 투수로서의 기본기에 충실했다.
8회 투수 코치가 마운드가 방문했다가 돌아간 장면을 두고는 "투구 수가 늘어나 투수 코치님이 확인차 올라오셨지만, 컨디션이 워낙 좋아서 계속 던지겠다고 답했다"며 "항상 팀을 위해 100% 전력을 다해 이닝을 길게 끌고 가는 것이 내 임무"라고 굳은 책임감을 내비쳤다.
상진옹이 내릴려고했구나ㅋㅋㅋ노들아 고맙다ㅠㅠㅠ
노들이가 융이리드가 딱 본인스탈이라는데
튼동 이 인터뷰보면 노들이 융이랑 같이 배터리 맞춰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