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중견수는 제일 잘하는 선수가 나가는 것"이라고 확실한 주전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확인한 뒤 "황성빈이 요새 타격감이 좋다"고 말했다. 황성빈은 개막 후 10경기에서 타율 0.333(27타수 9안타), 1타점, 5득점, 4도루로 활약 중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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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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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른팔 투수 라울 알칸타라가 키움 선발로 출전함에 따라 황성빈을 1번 타자로 배치했다고 밝힌 김 감독은 "수비는 장두성, 장타력은 손호영이 제일 좋다. 그러나 타격감이 좋지 않다. 공격과 수비 모두를 생각하면 황성빈이 중견수로 나가는 게 맞다"고 힘을 실어줬다.
중견수 그때 제일잘하는선수 쓴대 그니까 누구 써라 할필요없다고 대변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