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태훈은 베이스러닝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당분간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검진 결과 손상 범위는 크지만 출혀이 없어 그나마 다행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김성윤은 이달 말 퓨처스리그 출전 후 5월 초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8424509 무명의 더쿠 | 17:12 | 조회 수 402 다들 아프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