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짜내기로 점수를 내니 너무 힘들다. 한 번 확 바꿔봤다”며 “잔루가 많으면 (타순을) 바꾼다. 잔루가 많으면 타선이 끊긴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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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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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창기는) 6~7번에 있다가 잘 맞으면 바로 (복귀한다). 다 제 자리에 있어야 내가 행복하다”며 “우리가 가장 점수 잘 날 때가 1~2번이 많이 나갈 때다. 빅이닝은 8~9번이 나가고 1~2번이 해결하면서 상위 타선으로 이어졌을 때 나온다. 1~2번에서 끊기니 점수가 잘 안 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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