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감독은 "내일 와일스가 던지고 일요일은 안우진 뒤에 배동현이 붙는다. 하영민은 이틀 더 쉬고 다음주 화요일과 일요일에 등판할 것이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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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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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의 추후 등판 일정은 12일 등판 후 확정할 예정. 설 감독은 "짧게 쉬고 1이닝 투구를 한 번 더 할지, 5일 휴식 후 2이닝 투입을 바로 할지는 상태를 보고 결정할 것이다. 트레이닝 파트, 투수코치와 상의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설 감독은 "만약 2이닝을 바로 들어간다고 하면 다음 등판도 배동현과 함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아직 정상적인 선발등판은 아니지만 안우진의 복귀가 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설 감독은 "안우진이 선발 마운드에 올라가는 것만으로도 덕아웃 분위기가 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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