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은 전준표를 말소하고 원종현을 불렀다. 설 감독은 "전준표는 제구가 오락가락해서 2군에서 공을 많이 던지도록 플랜을 줘서 보냈다. 원종현을 중간에 쓰려고 한다. 일단 필승조는 박정훈, 김성진으로 결정한 만큼 원종현은 편한 상황에 들어갈 예정이다. 원종현은 제구가 어느정도 괜찮아졌다고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https://v.daum.net/v/Y3qFHuEoi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