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엔씨 틀드 보내고 받고 앞으로 틀드 하고 싶다는 언급까지 다 보면 왜 박건우 같은 선수도 틀드 걱정했다는건지 이해됨
무명의 더쿠
|
13:03 |
조회 수 282
걍 지금 현재 국대 엔트리에 뽑히는 주전 외야수 정도로 안정적으로 공수 다 좋은 외야수여야 만족할거 같음... 수비도 리그 최정상급 정도 아니면 타격 엄청 잘치거나 그래야 만족할거 같음
그냥 왠만큼~ 하는 외야수로는 성에 안차서 계속 시도하는 듯 내야는 박민우랑 김주원 키스톤으로 리그 정상급은 되는데 포수도 국대는 가는 포수고, 외야는 현재 그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