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나는 치어 팀장이 그 어느 방송에서인가 유툽에서인가 한 말을 기억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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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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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개인이 뜨기 위한 게 아니고 응원에 초점을 맞추는 게 지향점이라는? 뜻의 말을 해서 엄청 좋게 보고 응원했었는데
어느날 부터 의상도 더 노골적이고 아웃송도 더 노골적이고 안무도 더 노골적이고 (더 파진 옷, 더 몸 쓰는 안무 단순히 이런 것뿐만 아니라 뭔가 이슈가 되고 싶은 거까지 포함한 노골적임을 말하는 거임)
그래서 점점 더 응원에 대한 기대를 않게 됨 신규 치어들 들어올 때마다 실력은 점점 떨어지는데 사람만 점점 많아진다는 생각만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