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담장 앞에서 휘어서 잡기 쉬운 타구는 아니었다. 후속플레이와 수비 백업이 아쉬움.
- 등말소
오장한 아직 햄스트링 부상 이후 적응이 필요. 하지만 분위기 환기 & 타선에 한 방이 있는 선수가 필요하여 콜업. 김한별 경기를 너무 안 뛰어서 퓨처스에서 실전 감각 찾으라고 말소.
- 불펜 역할 고정
그동안 컨디션 점검 차원에서 역할 고정 없이 운영함. 삼성 3연전부터 이닝 별로 등판할 선수 고정. 시즌 초 임지민이 소방수 역할을 맡으면서 등판 횟수가 많아짐. 앞으로 역할은 그대로 맡되 이기고 있을 때만 사용하면서 등판 횟수 조절을 해주겠다. 완전한 필승조로 사용할 생각.
- 외야 트레이드 열린 마음
- 신영우 말소
이전 경기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줌. 볼넷 연달아 줬다고 내리는 것 X. 한 번 무너졌을 때 빠르게 조정하고 오라고 예방차원으로 말소.
- 김영규 부진
n팀에서 자신의 모습을 찾을 때까지 기다리기로 함. 직구와 슬라이더 구속이 떨어진 상태. 전체적인 컨디션을 봤을 때 작년이랑 크게 다르지 않지만 wbc 여파 & 어깨 통증으로 100% 건강한 모습도 아님. 좌투수를 고집할 생각은 없다. 팀 내 좌타에게 강한 우투수가 꽤 있기 때문에 정 안되면 불펜진을 모두 우투수로 꾸릴 수 있음.
- 손주환
슬라이더가 다시 좋아졌다고 c팀에서 보고 올라옴.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원정동행. 조만간 n팀 합류 예정.
- 박지한
c팀에서 평가가 좋음. 하지만 감독이 보기에는 구속이 더 올라올 필요가 있음.
- 목지훈 김녹원
목지훈 롱릴리프 역할. 김녹원 몸상태가 많이 올라왔다는 보고가 들어옴. 둘 다 올시즌 대체 선발으로 많이 나올 예정.
- 신재인
감독 스스로 신재인이 언제까지 터져야 할 시기를 정해둠. 그 안에 증명하느냐에 따라 주전으로 도약 판가름.
- c팀 타자들
c팀 타자들을 봤을 때 당장 n팀으로 올라올 만한 선수가 없음. 권희동 부상 이탈으로 고승완 콜업을 고민했지만 아직 n팀 합류할 정도가 아니라고 판단. 오영수는 만루홈런도 치면서 타격 컨디션이 올라왔지만 아직 10일 안 지남. 퓨처스에서 계속 좋은 모습 보이면 다음주 합류 예정.
- 허윤
대주자 자원으로 가장 신뢰. 신인이지만 팀의 활력소 역할. 타격 면에서도 활용성 높다, 나중에 타석에 서는 기회도 늘어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