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 감독은 "임지민은 현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앞으로는 역할을 보다 명확히 설정해 기용할 계획이다. 기본적으로는 리드를 잡고 있는 상황에서, 5회 이후 언제든 투입할 수 있는 중간 소방수 역할을 맡기려 한다"라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7426293 무명의 더쿠 | 04-09 | 조회 수 188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