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앞으로 착실하게 준비하고 구위가 올라오면 선발이 한 턴씩 빠지는 컨디션에 따라 이승현이 들어갈 수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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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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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04205
잘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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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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