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토요일 원태인줄
박 감독은 “원태인은 계획대로 일요일(12일)에 들어간다. 내일(10일) 후라도가 등판하고, 이후 변화가 있다. 오러클린이 토요일(11일) 들어가고, 원태인이 3선발이 된다. 그리고 4선발 최원태, 5선발 양창섭으로 간다”고 설명했다.
난 토요일 원태인줄
박 감독은 “원태인은 계획대로 일요일(12일)에 들어간다. 내일(10일) 후라도가 등판하고, 이후 변화가 있다. 오러클린이 토요일(11일) 들어가고, 원태인이 3선발이 된다. 그리고 4선발 최원태, 5선발 양창섭으로 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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