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승현은 8일 단 한 경기로 박진만 감독의 신뢰를 많이 잃은 듯하다. 박진만 감독의 워딩이 굉장히 강했지만, 할 말이 없는 내용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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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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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52438
기사 막문단인데 공감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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