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어제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하지 않았나. 슬라이딩을 하는데 밀려 들어가지 않고 통통통 튀지 않았나”라며 부상이 나올까봐 내심 노심초사했다는 속내도 털어놓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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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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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취소 결정이 내려지기 전 김태형 감독은 “작전코치와 상황이 되면 뛰게 하게끔 했다. 참 잘했다”라며 “(한)동희 도루로 상대를 흔들어 놓은 것 같다. 도루가 나오고 밸런스가 조금 깨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걱정스러운 면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사실 동희 같이 덩치 큰 애들은 다칠까봐 기습도루 같은 것도 잘 안 시킨다. 동희 같은 경우는 염려스럽긴 했다”고 말하면서 “어제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하지 않았나. 슬라이딩을 하는데 밀려 들어가지 않도 통통통 튀지 않았나”라며 부상이 나올까봐 내심 노심초사했다는 속내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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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통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