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왕 대우 받는 선발, 무책임하다" 박진만 감독의 격노, 이승현 문책성 2군행 "콜업? 기약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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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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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이승현의 복귀 시점에 대해 "10일보다 더 걸릴 수도 있다. 어제는 제구도 안 되고 구속도 떨어져서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다. 컨디션이 안 좋아도 이 정도 편차가 나면 1군에서 쓸 수가 없다"며 퓨처스리그에서의 확실한 재준비를 지시했다.
이승현의 향후 보직에 대해서는 "불펜 활용은 어려울 것 같다. 선발로 착실히 준비시켜 구위가 올라오면, 기존 선발진에 공백이 생길 때 대체 자원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필요할 경우 현재 롱릴리프로 뛰는 장찬희를 퓨처스리그로 내려 본격적인 선발 수업을 시킬 계획도 있다"며 5선발 자원에 대한 원점 재검토를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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