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타율 0.081' 김재환, 경기 했으면 오늘도 4번이었다… 이숭용 정밀 진단과 4번 강행의 이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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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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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밸런스가 나쁘지 않다. (밸런스가) 나쁘면 좀 쉬게 했을 것이다. (감독) 3년째라 보시면 아시겠지만 (밸런스가 안 좋으면) 조금 쉬게 하고, 잡아서 다시 내보내고 그런 성향이다. 어느 누구든 안 좋다고 생각하면 심리적으로도 안정시키고 하는데 내가 봤을 때는 밸런스가 나쁘지 않다"고 강조했다. 다만 "정말 칠 수 있는 공이 안 들어온다. 그러니까 본인도 힘들 것이다. 계속 골라내고 있는 것도 쉽지 않은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이 감독은 "덤비기 시작해서 더 나쁜 공에 나가면 아마 더 깊게 빠질 것이다. 지금 자기 평정심을 잘 유지하고 있다. 잘 맞은 타구가 정면으로 가고 호수비에 걸린다. 안타가 안 나올뿐이지 내가 보기에는 지금 잘 하고 있다고 본다"고 옹호하면서 김재환의 볼넷이 고명준에게 가는 효과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는 조금 나올 때가 됐다고 나는 본다. 지금까지 무너지지 않고 잘 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자꾸 적극적으로 나쁜 공에 스윙을 하면 결과가 더 안 좋아져 본인이 더 많이 생각을 할 텐데 지금 나도 이야기를 하고 있고, 본인도 알고 있다"면서 "당분간은 계속 지켜볼 것이다. '나는 계속 갈 테니 흔들리지 말고 가라. 네 자신을 믿어라'고 했다"며 신뢰를 거두지 않았다.
이어 이 감독은 "덤비기 시작해서 더 나쁜 공에 나가면 아마 더 깊게 빠질 것이다. 지금 자기 평정심을 잘 유지하고 있다. 잘 맞은 타구가 정면으로 가고 호수비에 걸린다. 안타가 안 나올뿐이지 내가 보기에는 지금 잘 하고 있다고 본다"고 옹호하면서 김재환의 볼넷이 고명준에게 가는 효과도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는 조금 나올 때가 됐다고 나는 본다. 지금까지 무너지지 않고 잘 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자꾸 적극적으로 나쁜 공에 스윙을 하면 결과가 더 안 좋아져 본인이 더 많이 생각을 할 텐데 지금 나도 이야기를 하고 있고, 본인도 알고 있다"면서 "당분간은 계속 지켜볼 것이다. '나는 계속 갈 테니 흔들리지 말고 가라. 네 자신을 믿어라'고 했다"며 신뢰를 거두지 않았다.
숭용아 사퇴콜 다시 듣고싶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