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오후 3시 현재 잠실구장은 세찬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내야에 깔린 방수포가 흥건히 젖은 상태이며, 계속되는 비에 외야 곳곳에 물웅덩이가 형성되고 있다. 홈팀 두산 선수들은 실내에서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 https://theqoo.net/kbaseball/4157065427 무명의 더쿠 | 15:16 | 조회 수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