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스위퍼를 던진 게 언제부터였냐는 물음에 류현진의 대답은 "며칠 전"이었다. 그게 가능하냐고 놀라자 "그냥 던지는 것"이라고 웃은 류현진은 "피드백을 많이 받고 있다. 처음에는 슬라이더 느낌이었다. KT전에서 던졌는데 너무 볼이 돼서 (김)현수한테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나가는 건 괜찮다면서 위치를 조정해줬는데 그대로 던졌더니 잘 됐다"고 돌아봤다.
무명의 더쿠
|
10:55 |
조회 수 474
천재들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