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상준 : "1군과 2군은 타격 타이밍이나 변화구 움직임이 완전히 다른 것 같다"며 "2군에서는 직구 타이밍에 맞춰 스윙해도 변화구가 배트에 걸렸는데, 1군에서는 스윙하면 변화구가 밑으로 떨어진다. 그 부분이 가장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공을 더 많이 보고 적응하면 괜찮아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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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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