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선빈이 첨에 유격보는데 몸던져서 아쉽게 못잡는 타구들 나올때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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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
조회 수 275
선빈이라 그정도따라간건 모르고 다같이 십센치만 컷어도 ㅇㅈㄹ 했엇음 모두가..
그냥 작은 선수라는게 너무 희소하던 시절이라 조롱도 많았고
결국 지금의 선빈이가 돼서 좀 거룩해지네 마음이ㅜㅜ
현종이 선넨이 둘다 진짜 얼라부터 봤던 선수라 지금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고참으로 애들 단도리해주는거 볼때마다 마음이 몽글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