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욱이 상무 포기한 순간부터 나는 진짜 미워하질 못하겠던데 안들어도 될 소리까지 다듣는거 너무 속상했음 보란듯이 잘해내준거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부탁한다 진욱아 그런 의미로 마킹하나 지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