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난 타자라는 게 완벽하게 맘에 들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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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
조회 수 68
에레디아 오늘 팀배팅 못한 거 쓴소리 듣는 것도 이해되는데
또 그런 욕심 강한 타자라서 잘 맞을 땐 뻥뻥 치는 거기도 하고
두 가지가 따로가 아니라 함께인 거라서 별 수 없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이런 날은 쓴소리도 듣고
잘 맞는 날은 칭찬 듣고 뭐 그런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