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이 엄청난 선수도 아니고 거액 계약을 해서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 것도 아닌데 0할을 쳐도 주구장창 쓴다? 그냥 감독이 존나 꽂힌거임.. 근데 그래서 더 이해가 안됨 쟤 뭘 보고 꽂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