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안우진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다. 아직 많은 이닝을 던질 수 없는 만큼 '오프너' 형태로 선발등판한 뒤 기존 선발 자원이 뒤에 등판해 긴 이닝을 책임질 예정. 설 감독은 "1이닝을 던지든 2이닝을 던지든 선발로 나간다"며 "등판 날짜를 조정해 알칸타라, 하영민의 순서는 피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하위 선발들의 등판일에 맞춰 재활등판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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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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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면 그냥...불펜으로 나오면 되잖..? (๑•̅ ᴥ •̅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