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잭 오러클린은 박세혁과 맞춘다. 오늘 왼손 이승현이 좋아서 다음에 또 5선발로 들어가면 박세혁이 나간다. 강민호는 계속 맞춰왔지만, 박세혁은 우리 팀에서 많이 안 해봤다. 오러클린도 새로 왔다. 왼손 이승현까지 맡기려 한다”고 짚었다.
잡담 삼성) “일주일에 강민호가 네 경기 나가고, 박세혁을 두 경기 정도 생각하고 있다. 우리가 거의 전담포수로 가고 있다. 아리엘 후라도와 최원태는 강민호에게 맡긴다. 원태인이 오면 원태인 공도 강민호가 받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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