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김영규 N팀에서 지켜본다] 이호준 감독은 김영규 부진에 대해서 WBC 여파와 지난해부터 달고 뛴 어깨 통증 영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당장 N팀 엔트리에서 제외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는데요. 우선 N팀에 두고 조금 더 지켜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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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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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4179326822953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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