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이날 등록된 쿠싱에 대해 "오늘 경기에 들어간다. 투구수는 30개 정도다. 1이닝이면 되지 않을까 싶다. 3일 휴식을 취하고 선발로 나서야 하니, 1이닝 정도면 충분하다. 오늘은 선발 문동주 뒤에 바로 붙을지, 아니면 세 번째 투수 정도로 들어갈지 두 가지 안 중 하나를 선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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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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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나 세번째에 나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