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경기를 앞두고 만난 김경문 감독은 "류현진 몸에는 이상이 없다. 류현진이 추운 날씨에 6이닝까지 길게 던졌다. 또 쿠싱을 등록해 써봐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다른 투수 한한 명이 빠져야 한다. 류현진에게 휴식도 줄 겸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5900520 무명의 더쿠 | 04-08 | 조회 수 456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