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다만 노진혁은 KT 선발 오원석과 상대전적이 좋지 않다. 최근 3년 5타수 무안타다. 김 감독은 "(노)진혁이는 대타로 쓰려고 한다.
무명의 더쿠
|
16:40 |
조회 수 333
아니 노검이 상대전적이 좋지않아도
제일 타격감이 좋은데 대타로 쓴다는게
너무 짜증나
제일 타격감이 좋은데 대타로 쓴다는게
너무 짜증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