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오늘 문승원 박시후 선수까지는 대기하고, 전영준 선수는 연장에 가지 않는 이상 쉽니다. 필승조들이 많이 쉬기도 했고 경기 감각 문제도 있고, 내일 비 예보도 있어 오늘 웬만하면 들어갈 것이라는 이숭용 감독의 설명이 있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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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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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4178229956253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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