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여전히 앳된 얼굴, 하지만 더 이상 막내가 아니다. ‘필승조’라는 확실한 보직도 맡았다. 한층 더 성숙해진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정우주는 “1이닝을 확실하게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한 타자 한 타자만을 생각하고 던진다”고 귀띔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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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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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있다면 단연 우승이다. 정우주는 “꼭 우승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맡은 임무를 충실하게, 한 시즌 완주하려 한다. 아직은 스스로 안정적이라 말하기 어렵지 않나. 좀 더 증명해야할 것 같다”고 눈빛을 반짝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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