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팀 시절 ㅊㅎㅇ에 대해 좋은 기억만 남아있고 야구선수로써 지금처럼 잘하면서 오래 뛰어줬음 좋겠는 감정이 있다고 sns에 슬쩍 얘기 했었는데 어제는 지인이 보란듯이 트위터 네임드 찐따들 ㅊㅎㅇ한테 ㅈㄹ하는 트윗만 계속 인용하고 알티하더라...ㅎ
참고로 걔랑 맞팔 지인 중에 기아팬은 나 하나이고 다들 야구의 야자도 모름
ㅊㅎㅇ가 뭘 잘못하고 나간건지 노이해인데... 조건, 돈 더 좋게 쳐주는 팀으로 이적하는건 당연한거 아님? 직장생활만 해도 알텐데 얘가 취업을 안해봐서 이러나? 싶을정도였음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너무 짜증나서 뮤트했는데 슬슬 멀어져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