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내가 사랑하는 팀이 여기서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서 너무 간절했던 하루의 승리. https://theqoo.net/kbaseball/4155620000 무명의 더쿠 | 12:58 | 조회 수 204 이 말을 올해도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망할 놈들아 망하지마 너네 아니면 안된다 ʕ -̥̥᷄ _ -̥̥᷅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