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근데 양의지는 포수라는 정체성에 대해 본인 스스로 진지하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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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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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고 반성해야 한다고봐 어제 직관했는데 다들 말했듯 어제처럼 의지 직관 민심 살벌한거 처음봤음 낡았으니 도루 저지 안되는건 이젠 다들 어느 정도 익스큐즈 하겠지만 어제처럼 포일을 그렇게까지 하는건 제목처럼 포수 그것도 어린 투수들 이끌고가는 주전포수로 걍 실격임 잡기 어려운 공들도 솔직히 아니었잖아 글러브질이 느리고 몸이 따라가 막는것도 느리고 총체적 난국인데 이정도면 솔직히 주전포수 자격 없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고.. 무엇보다 이런 모습이 계속 반복되면 본인도 본인인데 낮은존 공략이나 떨공 던질때 투수들도 부담돼서 투구에 영향 받음 팬들이 포수 양의지에 대한 자부심 크듯 본인도 자부심 클텐데 그에 걸맞는 모습 보여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