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그 부분이 조금 걱정" 6주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 삼성 오러클린을 둘러싼 '고민' [IS 광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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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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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오러클린의 정식 계약 전환을 아예 배제하는 상황은 아니다. 다만 고민도 있다. 박진만 감독은 "6이닝 2실점씩만 해주면 좋다"고 말한 뒤 "걱정은 체력"이라고 말했다. 오러클린이 직전까지 몸담은 호주리그(ABL)의 리그 운영 특성이 제약 요인으로 작용한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북반구의 프로야구 비시즌과 겹치는 '겨울 리그' 형식으로 운영된다. 11월에 개막하며 이듬해 1~2월까지 열리는 게 일반적. WBC까지 소화한 오러클린은 꽤 긴 시간 공을 던지고 있는 셈이다.
박진만 감독은 "11월부터 WBC까지 이어져 (오러클린은 3월에 개막했다고 가정했을 때) 거의 7~8월 시즌의 몸 상태로 왔다"며 "그 부분이 조금 걱정되긴 한다. 내부적으로도 고민하고 지켜보는 상태"라고 말했다.
잘해도 이게 걱정이긴하겠다 시즌 몇달 일찍 시작한거라... 계약하면 체력이 버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