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권히동은 늘 외야 한자리 받쳐주고 있어서 소중함을 내가 몰랐슨 https://theqoo.net/kbaseball/4155054982 무명의 더쿠 | 04-07 | 조회 수 24 미안해 빨리 내가 알던 희동이로 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