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사실 올해 라자 보면서 진짜 몇경기 안했지만 많이 놀라고 감탄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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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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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실력 문제가 아니라
정말 너무 투명하고..
나쁠 때나 좋을 때나
지금의 기분이 태도에 그대로 보였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별 생각 없는 덬들도 분명 있었긴 하겠지만
난 갠적으로 그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음
그런데 올해 다시 보니
모든 게 전반적으로.... 성숙해졌다? 성장했다?
멘탈이 많이 안정되었다?
기분이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런 느낌을 많이 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