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베테랑 내야수 활용에는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노진혁의 3루 기용 가능성에 대해 김 감독은 “부분적인 활용은 가능하지만 맡길 수준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수비 범위와 기동력 저하를 언급하며 “결국 스피드에서 젊은 선수들에게 밀린다”고 분발을 요구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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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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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검3루 수비범위좁고 스피드느려서 튼동이 쓸생각없대ㅇㅇ아 이건 개막때 인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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