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그래도 올시즌 처음으로 1군 올라온 현수랑 이준이 투구 보는 재미는 있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4977278 무명의 더쿠 | 04-07 | 조회 수 107 삼진 짜릿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