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삼성 감독 "나도 이적해봤다…광주 온 최형우 안정감 느낄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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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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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박진만 감독은 "나도 현대에서 삼성으로 FA 이적한 뒤 수원구장(현대 홈)을 찾았을 때, 오히려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면서 "상대 팀으로 왔지만 오래 있던 곳이라 마음이 더 편했다. (최)형우도 같은 기분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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