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삼성 감독은 "영상 결과가 나왔다. 왼쪽 옆구리가 3.5㎝ 정도 찢어졌다"며 "파열은 아니고 살짝 손상된 거다. (전치는) 3주가 나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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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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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손상은 송구와 타격에서 모두 영향을 준다. 다만 김성윤은 통증이 심한 상태는 아니다. 박 감독은 "타격하는 데 문제가 없으면 복귀가 빨라질 수 있다"고 부연했다.
https://naver.me/G1p4LJHd성윤아 .・゚゚・꒰(ฅ ﻌ 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