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치국은 약간의 염증이 있다. 오늘 검사를 했는데 일단 병원에서는 3~4일 정도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휴식 취한 후 그다음 상태를 봐야 한다. 괜찮아서 캐치볼 할 수 있으면 진행하려고 한다. 현재까지 상황을 보면 (최)원준이보다는 상태가 훨씬 경미한 것 같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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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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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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