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 감독은 “박상준과 박재현을 앞에 쓴 적도 있지만, 임시로 해봤다. 박재현은 부담스러울 수 있어서 하위로 다시 내렸다. 오늘 좌타자들이 많다. 우측 방향 수비에 신경 좀 쓰려고 박재현을 우익수로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54576501 무명의 더쿠 | 16:27 | 조회 수 463 그렇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