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글 옆집에서 긁어온건데
오재원 선수가 한화 관계자에게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한다. “잘 지내냐, 어떠냐, 힘들지?” 하니 “아침이 너무 빨리 옵니다”라고 했다고 한다. 누우면 바로 아침인것. 경기 마치고 씻고 정리하고 할게 많은데 눕고 아침에 바로 일어나니까 정신없이 지내는것 그 다음날까지 시간이 바로 흘러가고. 몸무게가 78키로인데 그래도 몸무게는 안빠지고 좀 많이 좀 자고 많이 먹고 할려고 그러더라. ...
체력이 걱정이라 팀에서도 되게 고민을 하고 있다
강민이도 똑같을거 같은데 5월 이후부터가 정말 걱정이야. 아무리 강민이가 몸 잘 만들어 왔다 해도 고등학교 때 주1회 경기하는거랑 프로에서 주 6회 경기하는건 몇십배로 힘들텐데.. 아직 성장 중이기도 하고
체력 떨어지는 순간 수비랑 타격 다 영향가니까 강민이 쉴 수 있을때 쉬게 팀에서 잘 분배해줬으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