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화이트는 빠르게 복귀하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한화의 또 다른 외국인투수인 윌켈 에르난데스는 "화이트와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화이트가 '빨리 복귀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어떻게든 자신의 자리를 지키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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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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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쿠싱이 기대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한화는 또 고민에 빠지게 될 것이다. 과연 6주라는 시간이 흐른 뒤에 두 선수의 운명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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