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올러는 5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을 마치고 웃더니 “턱수염은 계속 기를 것이다. 시즌 끝날 때면 거의 가슴 높이까지 가지 않을까”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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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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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러는 “항상 길이 관리를 한다. 오일도 발라주면서 매일 관리한다. 수염이 빨리 자라는 편이라서 이렇게(양 손으로 덥수룩한 모양새 암시) 된다. 특히 수염이 땀에 젖으면 부풀어 오른다”라고 했다. 땀이 많이 나는 여름의 올러가 기대된다.
올러 vs 광주여름